이미지 용량 줄이기
화질을 지정해 다시 인코딩합니다.줄어든 용량이 결과에 바로 표시됩니다.
저장 형식
92%
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
여러 장 한 번에 ·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
화질은 얼마로 두면 되나요
사진은 75~85% 정도면 화면에서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. 기본값 92%는 안전한 대신 용량이 덜 줄어듭니다. 값을 낮춰 가며 결과 용량을 보고 정하세요.
PNG는 왜 고를 수 없나요
PNG는 무손실 포맷이라 지정할 화질이 없습니다. 용량을 줄이려면 JPG나 WebP로 저장해야 합니다. 같은 화질이라면 WebP가 더 가볍습니다.
여러 번 압축하면 더 줄어드나요
줄어들기는 하지만 그때마다 화질이 깎입니다. 이미 압축된 JPG를 다시 압축하면 손실이 쌓여 경계가 뭉개집니다. 원본에서 한 번에 원하는 화질로 저장하는 편이 좋습니다.
파일은 어디로 가나요
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처리는 브라우저가 직접 하고,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인터넷 연결을 끊은 상태에서도 동작하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.